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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PROJECT / 영상 도구 · 개인 사용 · macOS

Cutroom

원본의 긴 시간에서, 남기고 싶은 순간으로.

자막 전사whisper.cppFCPXMLCodex 연동
Find the
good parts.

편집 전에 반복하는 일들

촬영 원본을 확인하고, 말을 글로 옮기고, 말한 구간을 찾아 자르고, Final Cut에서 편집을 이어 가는 흐름을 다룹니다. 반복되는 준비 작업을 도구로 묶어 보고 싶어 시작했습니다.

Cutroom은 원본 파일에서 자막을 만들고, 자막과 규칙을 기준으로 컷을 구성한 뒤, Final Cut에서 이어 편집할 수 있는 FCPXML과 SRT를 내보내는 개인용 도구입니다.

영상 자체보다, 우선 자막에서

전사에는 whisper.cpp 또는 macOS의 내장 전사 기능을 사용합니다. 앞뒤 여유 시간, 구간 연결 간격, 포함하거나 제외할 단어 등의 규칙으로 말한 구간을 편집할 수 있습니다.

선택적으로 AI가 자막을 읽고 서로 다른 편집 아이디어를 제안합니다. AI가 영상을 직접 보고 장면을 판단한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후보를 확인하고 선택하는 흐름입니다.

Final Cut과 이어지는 작업

최종 결과를 영상 파일 하나로 굳히기보다, 원본을 유지하며 편집을 이어 갈 수 있는 형태로 내보냅니다. FCPXML을 Final Cut으로 가져와 타이밍과 자막 스타일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의 배경이 된 영상 편집과 자막 자동화에 관한 생각은 블로그의 영상 편집 기록에 남겼습니다.

프로젝트 상태

macOS에서 사용하는 개인 개발 도구입니다. 공개 다운로드나 제품 지원을 제공하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영상 편집과 자동화 기록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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